잿밥과 젯밥
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목차
1. 설명2. 올바른 예3. 잘못된 예

1. 설명 [편집]

잿밥 [齋-] [명사]
  1. <불교> 불공할 때 부처 앞에 놓는 밥.

젯밥 [祭-] [명사]
'제삿밥'의 준말로,
  1. 제사를 지내기 위하여 차려 놓은 밥.
  2. 제사에 쓰고 물린 밥.


서로 용도가 비슷한 것을 가리키는 말인데다 형태와 발음도 비슷해서 너무나도 쉽게 헷갈리는 단어이다. 이 단어는 속담으로 쓰이는 경우가 많아서 틀리게 쓰인 사례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. ㅐ와 ㅔ의 구분 참조.

굳이 구별법을 적자면, 잿밥은 불교, 젯밥은 유교라고 생각하면 된다.

2. 올바른 예 [편집]

  • 염불에는 맘이 없고 잿밥에만 맘이 있다.
  • 제사보다 젯밥에 정신이 있다.

3. 잘못된 예 [편집]

  • 염불에는 맘이 없고 젯밥에만 맘이 있다.
  • 제사보다 잿밥에 정신이 있다.


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-NC-SA 2.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.
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,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.

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접두어의 N: - 나무위키 사용자, R: -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.
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